한국경제의 이해 (권덕희)

2014년 봄 | 2014년 가을 | 2015년 가을 | 2016년 봄 | 2016년 가을

과목정보

로그인하시면 쓰실 수 있습니다.


익명
진짜 열심히 교양 공부 처음 해봤다.. 경제학과가 부러웠음..
익명
강의 전반적인 내용도 훌륭하고 교수님도 정말 좋지만 유일한 단점은 바로 멍청한 나..
익명
대학 교양강의의 진수이고, 교수님이 학생들 배려해주는건 좋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강의의 장점은 그게 다였던 것같습니다.

그냥 케바케인것 같습니다. "대학 교양은 이런 것이다"라는 것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 문과생들이 성적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은 맞는 것같습니다.

드물게 공대생이나 자연대생이 보이기는 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익명
충남대 대나무숲과 유어유니브 게시판을 자주 봤다면 작년 2학기 충대에서 젤 핫했던 강의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우선 교수님이 학생들을 생각하는 마인드가 정말 남다르십니다. 최대한 공정한 성적부여를 위해 이의신청과 질문을 매번 받으시고 메일주소로도 질문을 받아요. 강의력 역시 훌륭하십니다. 교수님의 강의력은 그 강의에 대해 얼마나 준비를 하고 애정을 가지는지에 따라 다른 것이라는 것을 이 수업을 통해 느꼈습니다. 대학 입학하고 나서 몇 년이 지났지만 한 학기를 뿌듯하게 다닐 수 있게 했던 원동력은 이런 교수님의 열정이 있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경제"라는 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어렵게 생각하실 거라고 교수님께서도 이야기하셨습니다. 오죽하면 [ 일반"경제의이해"과목과는 성격이 다르고 내용 자체가 어렵고 이른바 "꿀강"은 아니다. ] 라고 OT때, 첫수업때 교수님이 여러차례 강조하시기도 하셨구요. 저 역시 경제라는 과목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매번 수요-공급 곡선이라는 부분을 지나고 나면 책을 접게 되었었죠. 하지만 대학교에서 내가 등록금을 내고 들을 수 있는 교양을 꿀강만 찾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교양과목을 듣고 싶다고 생각을 전환하게 된 저는 경제기사를 보고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에 이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권덕희 교수님의 "한국경제의이해"는 강의계획서에도 나왔다시피 우리나라 경제를 기본으로 기사문을 분석하고 그 내용에 실려 있는 경제용어, 경제흐름에 대해 학습하는 것입니다. 전반적인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에 단답형 시험문제가 아닌 전 문제가 서술형(일부는 단답형도 있음)시험문제로 출제가 되요. 그래서 교수님이 강의하실 때 참고하는 자료들을 꼼꼼히 정리하고, 수업시간만큼 집중해서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좋은 학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6-2학기는 성적들이 비슷해서 피말리는 성적싸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교수님께서 중간고사가 끝나고 시험분석, 자신의 석차 등을 다 개인적으로 알려주시기 때문에 중간고사에서 부진하더라도 기말고사때 열심히 공부해서 A+따신 분들도 많이 봤거든요. 정말 노력에 비해서 학점을 따고 싶으신 분들, 제대로 된 교양수업을 듣고 싶으신 분들... 경제를 처음 접한 저도 A+를 당당히 쟁취하였습니다. 강의평 참고하셔서 수강신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꿀강"은 아니라는 것은 교수님 말에 동감하니까 요것도 참고하세요~^^
익명
안 듣고 졸업하면 손해인 강의. 대학 교양 강의 진수임. 결코 쉽지 않고 수업 내용도 많아 힘들긴 했지만 그만큼 얻어가는 것이 많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기억에 남는 수업이에요. 학점 나왔을 때 A가 아니라서 아쉬운 마음이 들기보다 B+ 나왔어도 참 잘 배웠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젊으신 여자 교수님이신데 학문 앞에 정직하고 진솔하고 겸손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강의 준비 철저하시고 강의력도 최고수준. 무엇보다 학생들 입장에서 생각해 주시고 존중해 주심. 수업 중간중간 특히 과제 설명하실 때 카리스마 터지면 졸다가도 바로 집중되고 그래서인지 다들 공부 열심히 해서 수업 분위기가 좋음. 수업 시작하고 철회한 학생 한명도 없다고 A 많이 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철회 안해줘서 고맙다고 하심. 그냥 학점 따려고 시간 낭비하고 시험 때만 벼락치는 수업이랑은 비교 자체가 안됨. 교양에서 뭔가 배우고 싶어 공부 열심히 할거면 강추. 재밌기도 하고 기말시험 볼 때 경제에 대해서 많이 배웠다고 스스로 인정하게 됨.
익명
정말 강추!! 대학교에서의 교양이 어때야하는지 보여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마냥 기초적이진 않아요. 다들 열심히 하는 편이라서 학점 받기는 조금 까다로울 수 있으나 다른 분들이 하신 말씀처럼 필기해주시는 내용과 말로 설명해주신 부분 전부 필기해놓는게 도움 될 겁니다.. 꼭 들어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강의예요!
익명
진짜진짜 좋은 수업인데..ㅠ
익명
간략 요약
필수교양에서 꿀좀 빨고 싶어서 이 교양 신청했다? ->수강취소
경제에 대해서 경 자 1도 모르는데 배우고 싶다?->수강취소
나는 서술형이나 주관식에 쥐약이다?->수강취소
과제 자주 있는 강의 귀찮아한다?->수강취소

필자는 족보가 유출된건지 시험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건지 시험 1점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짜릿함을 맛보았으며,
과제가 무려 3번이 내주셔서 열심히 과제를 제출했던 노련함을 엿보였으며,
성실하게 공부하였으나 시험이 폭망하는 비애를 맛보았다.

시험 ALL주관식 서술형입니다(가끔 괄호식) 논리적인 풀이를 꼼꼼하게 서술해야하는 문제가 대략 20문제가 넘어가는 물량에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ㅠㅠ
익명
단순히 성적을 잘 받기위해서 신청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고, 한국경제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저는 a+를 받기는 했지만 쉽지는 않았습니다. 전공이 경영이고 평소에 관심있던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아마 a의 커트라인에 걸친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비전공자여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교수님이 칠판에 적으시는 것뿐만 아니라 말씀하시는 것도 모두 필기하는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좋은 성적을 받으시더라구요. 그만큼 학점따기는 어렵지만 남는게 정말 많습니다. 단순히 경제흐름만을 알려주시는 것이 아니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굉장히 만족할겁니다.
학점에 목메시는 분들은 그냥 속편하게 1학년 많이 듣는 편한 교양들으시는게 좋을거같고 학점을 떠나서 한국경제를 한번 느껴보시고 싶은 분들한테는 강추드립니다.
익명
저도 수업 들었었는데 학점 공부한 만큼 나왔고 교수님은 그냥 내가 들었던 교양 중에 가장 좋았어요. 교수님이 수업준비를 엄청 철저하게 해오시는 느낌. 과제도 처음에는 왜 그런 과제를 내는건지 이해 못하다가도 종강때쯤 그 과제가 개인적으로는 큰 도움이 된 것 같았고... 그 시간대를 좋아하시는 건지 그렇게 시간표가 그렇게 되는지 몰라도 75분 오전 수업인데 학생들이 질문하면 12시가 넘어도 질문받아주시는 게 좋았어요. 이 교수님 오후에 하는 수업은 잘 모르겠는데 오전 수업은 교수님이 위식도염 있어서 아침에 자주 응급실 가신다고는 들었어요. 요즘도 그러신가 보네요. 그래도 교양수업에서 진짜 교양 배워가는 거 많고 다른 교님들에 비해 학생들한테 먼저 다가와서 대하는 게 어렵지 않아서 편하게 질문하고 이런저런 얘기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상담교육도 받으셔서 개인적인 일로 상담할 사람 있으면 편하게 연락해도 된다고도 하셨고, 무엇보다 철저하게 성적 투명하게 공개하고 이의제기 한사람 한사람 받아주시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최대한 학생들 앞에서 친절하게 웃어주시고 정치나 이런부분에서 중립적을 가르키시려고 굉장히 노력하셨어요. 수업은 대밌고 좋아서인지 다들 열심히 공부해서 학점 경쟁이 좀 치열한 거 같아요. 저는 여하튼 대학 교양 강의가 이런 것이구나 느낀 수업이었어요. 수강 추천하고 싶어요.
익명
학교에서 하는 강의평가는 의미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직접 올리게 됩니다.
혹시 경제과목이니까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경상대학생들이 더 잘 나오는 건 아닌것 같고
수업 잘 듣고 시험 공부처럼 하면 성적은 보장됩니다.
과제 3개 A4용지 한 장 채우는 정도로 있고 전혀 부담 안 되게 교수님께서 배려해주십니다.
들을까말까 고민되면 들으시는게 좋아요.
한 학기에 3번 정도 휴강 있습니다.
익명
수강신청변경해서 오티를못갔는데 정보좀요..
익명
교수님 진짜 착하시고 귀여우세요. 수업도 진짜진짜 재밌게 하십니다.
1학년때 경제지식도 하나도 없이 들었는데 진짜 배워가는 거 많은 수업이에요. 학점도 다 쁠로 주시구요.
시험은 마냥 쉽진 않고 여러 문제에 난이도 분배 잘해서 내십니다. 공부하면 안어려워요.
익명
사강은 없고 주 2회 수업입니다. 교수님이 성격이 굉장히 착하셔서 수업도 학생들 배려해서 많이 챙겨줍니다. 저도 경제지식 아무것도 없이 혼자 독강했는데 학점 좋게 나왔습니다. 교수님이 필기하시는거 잘 받아적고 이해하고 암기하면 됩니다. 시험도 변별력있게 내시긴하지만 공부하면 별로 어렵지 않게 느낍니다.
익명
사강 없겠죠..
익명
수강인원 때문에 인원 더 열어달라고 전화했는데, 여자 교수님이고 정말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셨습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시고 도란도란 얘기해 주시는 교수님 처음이네요. 수강신청 너무 걱정하지 말고 수강인원 더 열릴때까지 좀 기다려 보고 잘 될거라며 토닥토닥 해 주셨어요. 솔직히 이렇게 친절한 교수님이 다 있나 충격...
익명
들어본 사람만 아는 숨어있는 꿀교양이에요. 교수님도 정말 착하시고 강의력도 거의 최상급. 경제학은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수업 듣고 경제 부전공이랑 복수전공할까 고민이 되었을 정도. 내 교양 중 최고. 조별과제 없고 혼자 들어도 에이쁠 가능했고 중간시험 결과 알려주시고 모든 이의신청에 답변 다 해주시고 매번 수업 끝나고 학생들 2-3명 질문 길어도 다 받아주시세요. 대학은 교수와 학생이 함께 공부하는 곳이라고 교수님도 교수님의 교수님께 배웠다며, 학생들이 질문해줘서 자기도 더 많이 공부할 수 있었다고 말씀하시는 분임. 인성도 정말 겸손하시고 배운 것도 많은 좋은 강의였어요.
익명
경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관심만 있으면 가볍게 들으실 수 있는 강의입니다. 구체적인 지식을 요구하기 보다는 말 그대로 한국경제의 흐름만 겉핥기식으로 훑어간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가장 중요한 건 필기입니다. 교수님께서 칠판에 필기하시는 것을 토대로 말하시는 것도 함께 적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그래야 시험 때 필기를 토대로 어떻게 나올지 생각을 정리하기가 수월해지니깐요. 저도 필기 그날그날 열심히 옮겨적었고, 조금 벼락치기를 하긴했지만 내용을 이해한 후 교수님이 강조하신 부분이나 서술형에 나올법한 내용을 암기하시면 시험볼 때 굉장히 편해요. 시험지를 보면 교수님이 정성을 들여서 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시험 형태는 단답형, 약술형, 서술형 정도로 내십니다. 서술형이라 저도 처음에 겁먹고 공부했었는데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교수님께서 왠만하면 점수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제는 난이도별로 3개 있었습니다. 과제는 공지할 때 교수님이 자세히 알려주시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를 두고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영상보고 쓰는 것도 있어서 과제는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시험볼 때 교수님이 필기하신 내용과 말하신 내용을 섞어서 주관식란에 최대한 내용을 많이 쓰면 +알파 점수도 주신답니다.^^ 저번에 빼빼로도 주시고 아무튼 굉장히 학생들에게 잘 맞춰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것 같았어요.
익명
경제에 대해 잘 몰라도 수업 시간에 말했던 거 필기만 잘하면 시험 잘 볼 수 있나요?
익명
오늘 월요일 수업 하나요?
익명
경제에 대해서 정말 몰라도 교수님께서 말하신 내용만 잘 필기해두면 시험 잘 볼 수 있나요?
익명
오늘 말씀하신것좀 알려주세요 ㅠㅠ
익명
교수님이 말하신 내용만 잘 필기하면 시험 잘 볼 수 있나요?? 시험 내는 방식 좀 알려주세요
익명
시험은 어떻게 내시나요?ㅠㅠㅠㅠ 제발 알려주세욤
익명
사강잇나요?
익명
수업 15분전에 끝내주시나요? 바로 다음 수업 연강이라서요..
익명
수업 15분전에 끝내주나요?
익명
교수님이 수업한 내용만 잘 필기하면 시험 잘 볼 수 있을까요?
익명
교수님이 수업한 내용만 잘 필기하면 시험 잘 볼 수 있을까요?
익명
사강있나요??
같은 과목 교수님
같은 교수님 과목
광고